탄금대에 간 군의 목적이 지연전이 아니라 고니시 격파하고 가토까지 격파해야하는 주력군인거 생각하면 애초에 안될 임무였고 용인은 뭐 그걸 처발린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 수준이긴한데 그래도 뭐 칠천량에 비해서는 빨리 튄덕에 사상자는 적어서 다시 수습할수는 있다고 봄 칠천량은 통째로 함대가 수장된지라 수습하고 뭐고 할것도 없었고
[일반] 탄금대는 애초에 이길수 없는거고
Team1st(kkkiiimmm1)
2023-04-17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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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인 지금에서야 문제는 졌다는거 정도지 뭐 다른 졸전들이랑 비교하면 적어도 야지에서 제대로 붙어본 전투라고 생각함 솔직히 용인 모랄빵이나 칠천량에서 원균한거랑 비교하기엔 좀 그렇다구 봄ㅋㅋ;
우왕좌왕하다가 적의 진군속도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다가 강가에 몰린게 하수 중의 하수였던거고, 결과도 최악이었던거임.
용인은 쪽팔린거 제외하면 전쟁에 전혀 영향이 없는 전투라 승리 이후에 와키자카도 일본 내부에서 뭐 눈에띄게 대우가 좋아진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