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대에 간 군의 목적이 지연전이 아니라 고니시 격파하고 가토까지 격파해야하는 주력군인거 생각하면 애초에 안될 임무였고 용인은 뭐 그걸 처발린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 수준이긴한데 그래도 뭐 칠천량에 비해서는 빨리 튄덕에 사상자는 적어서 다시 수습할수는 있다고 봄 칠천량은 통째로 함대가 수장된지라 수습하고 뭐고 할것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