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진떨어진 동네를 보병이 점령해야하는거임 바뀐건 없어
핵무기 특성상 낙진떨어지면 실질적인 방사능 피폭량은 급감해서 다시 진격가능함.
전쟁의 개념을 모르는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전쟁 자체는 정치의 연장선상이라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그 땅을 먹어야 이득인데, 핵낙진으로 오염된 땅이 의미가 있냐?
애초에 핵전쟁은 세계대전보다 더 극단적인 총력전이자 절멸전이라 일반적인 경우가 아님. 그 상황에선 오염된 땅을 먹으러 가는게 아니라 잔존한 재래식 병력을 괴멸시켜 적의 위협을 영원히 종결하는게 목적이고, 점령은 그 수단일 뿐임.
즉 땅먹으러 가는게 아니라 적국에게 핵전쟁의 책임을 지우고 다시는 핵전쟁을 일으킬 수 없도록 복속시키거나 절멸시키는게 전쟁의 목적이자 정치적 아젠다가 되는것임. 그걸 확실히 하는 과정이 바로 보병에 의한 점령 후 군정설립 or 인종청소인거지.
낙진떨어진 동네를 보병이 점령해야하는거임 바뀐건 없어
핵무기 특성상 낙진떨어지면 실질적인 방사능 피폭량은 급감해서 다시 진격가능함.
전쟁의 개념을 모르는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전쟁 자체는 정치의 연장선상이라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그 땅을 먹어야 이득인데, 핵낙진으로 오염된 땅이 의미가 있냐?
애초에 핵전쟁은 세계대전보다 더 극단적인 총력전이자 절멸전이라 일반적인 경우가 아님. 그 상황에선 오염된 땅을 먹으러 가는게 아니라 잔존한 재래식 병력을 괴멸시켜 적의 위협을 영원히 종결하는게 목적이고, 점령은 그 수단일 뿐임.
즉 땅먹으러 가는게 아니라 적국에게 핵전쟁의 책임을 지우고 다시는 핵전쟁을 일으킬 수 없도록 복속시키거나 절멸시키는게 전쟁의 목적이자 정치적 아젠다가 되는것임. 그걸 확실히 하는 과정이 바로 보병에 의한 점령 후 군정설립 or 인종청소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