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야 지들이 군사 이끌던 호족애들이고, 중기지나면 사실 따로 무과 열어준 조선보다 나을것도 없지.
그게 고려 성종 이전까지는 지방 영주격인 호족들이 마치 유럽의 봉건영주들마냥 자기 땅에서 왕노릇하던 시기였던지라. 그게 성종때 좀 교통정리되었는데. 하필 귀족들이 보유한 사병 자체의 철폐까진 이어이지 못해서. 네가 말하는 군사귀족집단이라는게 이 시기즈음부터 부각되긴함.
초기야 지들이 군사 이끌던 호족애들이고, 중기지나면 사실 따로 무과 열어준 조선보다 나을것도 없지.
그게 고려 성종 이전까지는 지방 영주격인 호족들이 마치 유럽의 봉건영주들마냥 자기 땅에서 왕노릇하던 시기였던지라. 그게 성종때 좀 교통정리되었는데. 하필 귀족들이 보유한 사병 자체의 철폐까진 이어이지 못해서. 네가 말하는 군사귀족집단이라는게 이 시기즈음부터 부각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