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패권 원동력은 뭘까?


1. 아래 다

2. 인-구

3. 영토

4. 지정학

5. 외-교

6. 동맹

7. 선점효과

8. 농업

9. 자원

10. 공업

11. 기술

12. 서비스업

13. 달-러

14. 군사력

15. 해양력

16. 통일성


이거임.


EU랑 비교해보면, EU는 5번, 9번, 13번, 14번, 15번, 16번이 없고,

중공과 비교해보면, 중공은 4번, 5번, 6번, 8번, 9번, 11번, 12번, 13번, 14번, 15번이 없어.


각각 6개, 10개가 없는 거지.


공통 결핍 요소는 5번, 9번, 13번, 14번, 15번임.

이 5개가 핵심 패권 요소임.


나는 이 5개 중 4개를 건드릴 수 있는 원인이 핵에 있다고 봄.


핵으로 어떻게 하냐면


1. 핵으로 미국의 동맹국 하나를 미국이 '뮌헨' 시킨다. (대충 우리나라)

2. 미국이 14번과 15번을 쓸 수 없다는 것이 증명되며 2개 증발

3. 미국의 5번이 붕괴된다.

4. 미국의 13번도 신뢰를 기반으로 하던 것이므로 붕괴된다.


그러니까 핵 앞에서 미국이 '뮌헨' 하는 순간 미국은 거의 무너진다고 봐야 할 듯.


문제는 중러 같은 놈들은 권력이 핵심계층에게만 있어서 그들이 벙커에서 잘 살면 되니까 핵이 두렵지 않지만,

미국은 국민 전부에게 권력이 있어서 핵이 두려울 수밖에 없다는 거지.


과연 미국은 본토 핵 위협 아래에서 '뮌헨 협정' 할 것인가?

아니면 핵이 본토로 날라와도 '대결' 할 것인가?


이게 미국 패권의 핵심이라고 봄.


문제는 '뮌헨 협정'의 기미가 보인다는 거지.


우크라만 봐도 핵협박 앞에서 여러 무기들을 보내주는 걸 멈췄고, 크림 반도 탈환도 못하게 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

우리나라 쪽은 말 안할게.

대만에도 핵우산 제공 안하며 중공 본토 대놓고 타격할 계획은 없음.

+ 트럼프


'뮌헨 협정' 하는 순간 미국의 패권은 끝난다.


영국이 전쟁 이후 점령 없던 승전국이었지만 패전국 수준으로 몰락한 원인 중 하나는 '뮌헨 협정' 이라고 봐.

'뮌헨 협정' 하는 순간 영국이 흔한 강대국 1로 전략하는 건 예정돼 있었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