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텔스형이 무려 옵션이었음.이게 KAI가 밀던 KF-X 기본형이었음첫짤은 KAI가 '공군이 개발비 더 주면 해보겠음' 이지랄 했던거.그리고 KAI T-50 개발진들은 이 KFX-E 형상을 진짜 최대로 밀어재낌
이기체 최대 문제가 엔진 구하기 아니였나
스펙상 구할 수 있는 엔진이 F110을 좀 더 넘었음ㅋㅋㅋㅋㅋ
성형한 프십육 느낌이네
프십육보다 더 다듬어진거
501이면 초기라기엔 좀 나중 아닌가
극초기는 아닌데 본격적으로 시작할때 초기
미친 스텔시 T-50이 초기 KFX였다고? 진짜 저거 그대로 나왔으면 보라매 ㅈ망했겠네
이 형상 나왔을때 카이 페북 관리자 대놓고 쌍욕먹었음
쌍욕 먹은 것으로만 끝났다니 다행이네 요즘 같았으면 핵폭격 했을 수도 있잖아
그때 페북으로 계속 DM 날라오고 개지랄나니깐 KAI 관리자가 "이거 아직 확정 아니에요" 이랬음
페북 관리자 불쌍하네
오
이거보다 더 스텔스성 떨어지는 T-50 확대형도 있었음
난 그 이미지는 못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미지 있으면 올려줘ㅋㅋㅋㅋ
"단발소추"
저런 안이 채택 안되어서 정말 다행이다
공군이 ADD 손 안들어줬으면 경제논리 업고 저걸로 갔지
t-50개발자가 쓴 책 읽어보니까 저당시에 더더욱 보수적으로 나가서 t-50개량형 수준으로 개발하는걸 선호했다하더라 - dc App
ㅇㅇ 그냥 사업의 성공만을 생각한 결과였음
진짜 크픅스e 나왔을 때 생긴거 보고 경악했음 - dc App
오죽했으면 저거 확정안 아니라고 KAI 측이 진정하라고 했겠냨ㅋㅋㅋ
KFX-E에서 E가 Economic이냐
뭐였는지 까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