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지금도 F-35 검색하면 F-15SE가 어쩌고, 유파가 어쩌고 라팔이 어쩌고 하니 F-35는 안된다! 하는 글이 수두룩 빽빽한데 그때는 왜 그렇게 여론이 안좋았고, 왜 지금은 쏙 들어감?+ 그리고 왜 F-35B는 두배로 까였음?
너무 비싼게 클듯
지금도 계속 결함 발견돼서
사실 지금도 성공한 사업은 아님
이미 돌이킬 수도 없고 대안도 없어서
아직도 진화 중인 너무 큰 사업이라? - dc App
하필이면 인터넷 매체가 발달한 21세기에 개발이 시작되어서 테스트 중 나온 결함이 전부 인터넷에 올라갔고, 기존의 계획(F-16의 유지비와 가격을 지닌 스텔스기)이 ㅈ망한 탓도 있을듯. 물론 지금은 F-16 가격이 올라서 어느정도는 맞는 말일지도?
당시에는 당연히 F22지 염가판 35따리는 21세기에 제공호를 다시 도입하는거다! 라는 의견도 있었음 무려 공중파 다큐팀이 미 공군 장성과 인터뷰하면 22를 도입하고 싶다 뭐가 문제냐는 다큐도 만들었었음
대안이 없음. F-22 추가생산이나 개량은 싹다 날아가버렸으니
근데 f22 추가생산이나 개량한다고 딱히 f35보다 나을까? 하면 크게 의문임. f22는 항전쪽이 f35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걸로 알고있음.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떨어지는지는 모르겄지만 - dc App
개인적으로 - dc App
그르게 나도 많이 궁금함. - dc App
지금도 솔직히 성공한 사업이라고 보긴 뭐함. 대안이 없으니 산다는 쪽에 가깝지. 분명한 사실은, 원래 목표였던 저렴한(도입비용 및 유지비까지) 스텔스 전투기라는 목표는 달성 실패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