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직까지 있엇으면 관료들이 알아서 기는 손타쿠라는 단어가 나오지도 않았음
[일반] 일본 차관이 실세는 먼나라 이웃나라 시절 이야기다
익명(59.5)
2023-04-17 21:06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러시아군에게 줄 부활절 선물을 준비한 우크라이나군 [13][일반] 16-7202(rhvh1q2w3e4r) | 23.04.17추천 35
-
한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이 미흡하다고? [5][일반] 익명(pnq8ljtr2u54) | 23.04.17추천 6
-
미국이 사우디 밀어도 문제인게[일반] 익명(222.96) | 23.04.17추천 0
-
요즘 블라디보스토크 여행길 막혀있음? [2][일반] ㅁㅁ(113.130) | 23.04.17추천 1
-
사우디가 이스라엘 관계도 정상화하려고 하는거 아님? [6][일반] 익명(211.58) | 23.04.17추천 0
-
이제 전쟁남? [1][일반] 프로그램을..(gunsu1500) | 23.04.17추천 1
-
Kf-21 엔진가격 생각하면 [7][일반] kuff(kuff3) | 23.04.17추천 0
-
전라도 광주 사는데 1전비들 왤케 시끄럽냐? [6][일반] 익명(112.187) | 23.04.17추천 0
-
마크롱그는대체....[일반] 익명(61.108) | 23.04.17추천 0
-
CLUB-K 미사일 컨테이너 [1][일반] 디지털논리..(kwakdong416) | 23.04.17추천 1
아베가 장기집권하며 장관들도 서로 돌려먹기 존나 해먹고 있었으니 ㅋㅋ 기술차관도 오래해먹지만 장관도 오래해먹는 ㅋㅋㅋ
정치인한테 발발 긴다는 얘기랑 낙하산 장관은 ㅈ도 모르니까 차관이 알아서 한다는 얘기랑 상충되지 않음
관료들이 실무는 당연히 존나 굴리면서 하겠지, 그렇다고 그것이 내각의 의지를 거스를 수 있다거나 인사에서 눈치를 안봐도 된다던가의 의미는 전혀 아닌 것
장관들이 당연히 관료들보다는 실무를 모르겠지, 그러나 그게 관료들이 정책의 방향까지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님 그냥 장관이 시키는 대로 할뿐이지
아베 정권 시절에 전통이 많이 깨졌다고 하더라. 장관 말 안들으면 바로 모가지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