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윙락 해결된거 시험한다고 하더니만
그 얘기 쏙 들어가고 사출좌석 문제외에도 비행제어 소프트웨어랑 공기역학적 문제 있다고 기사 난거 보니
윙락도 해결 안되고 그 외에 다른 문제도 있나봉가
결국 풍동 안하고 소프트웨어 설계는 무리 무리였던걸로 결론이 나는건가
올초에 윙락 해결된거 시험한다고 하더니만
그 얘기 쏙 들어가고 사출좌석 문제외에도 비행제어 소프트웨어랑 공기역학적 문제 있다고 기사 난거 보니
윙락도 해결 안되고 그 외에 다른 문제도 있나봉가
결국 풍동 안하고 소프트웨어 설계는 무리 무리였던걸로 결론이 나는건가
무소식이 좆되는 친구...
미공군기지 행사때 T-50 홍보하면서 ready day one 써놨던 것과 완전 대조되네
애초에 날개 설계 자체가 잘못됐던 거 같던데 S/W로 어찌 해볼 문제가 아니었던듯.
전에 t7a 계속 질질 지연되는 건 미공군 요구사항 충족시키느라 그러는거니 지연되어도 아무 문제 없는거라고 이야기하던 군갤럼있었는데. 레퍼도 있었던 것 같아서 여전히 그 의견이 어느 정도 타당한 것 같으면서도 이거 진짜 뭐가 진행되고 있긴한건지 궁금하긴함. 어디까지 지연되는 걸 봐줄 수 있는건지.
킥오프 2025년으로 미뤄졌다는 걸로 봐서는 2025년까지는 봐야 할듯 한데... 고받음각 25도도 못이겨내는거 보면 형상설계를 다시하든지 뭔 수를 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