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로 예를 들자면
유나바머(네오 러다이트,에코 파시스트 성향으로 기술의 발전을 경계해서 우편물 폭탄 테러로 수십명을 다치게 하거나 죽게함) vs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범 ( 부자지만 인생이 지루해서 총기난사로 수십명 죽이고 유언도 안 남긴채 자살함)
두 개의 유형중 후자가 점점 증가하기 시작했단 소리지 게이머를 탓하는게 아님.
테러리스트로 예를 들자면
유나바머(네오 러다이트,에코 파시스트 성향으로 기술의 발전을 경계해서 우편물 폭탄 테러로 수십명을 다치게 하거나 죽게함) vs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범 ( 부자지만 인생이 지루해서 총기난사로 수십명 죽이고 유언도 안 남긴채 자살함)
두 개의 유형중 후자가 점점 증가하기 시작했단 소리지 게이머를 탓하는게 아님.
제목은 왜 게이머 탓인거처럼 어그로 끄는데 정책입안자들은 내용은 안보고 제목만 본다고
해설추
게이머를 탓한다기보다 욱해서 그런 실수할 가능성이 있는 게이머를 유혹해 정보를 빼내는 게임/커뮤니티 참가자를 주목한 것 같지 않음? 국내기사에도 그런 게 있던데. 군갤에서도 슬렁슬렁 낚시질하는 글 가끔 나오고 발작버튼눌리면 열심히 썰푸는 사람 많쟎아. 그 중에 자칫 실수하는 현직자가 나오면 전화온다면서. 그런 거하고 다를 게 뭐가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