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익들 중에 상당수는 일병이나 상병일 때 보충역 전환되어서 공익을 하는 친구들이 꽤 있어요.


이사람들은 일단 몸과 마음에 큰 상처가 있고 가정사도 안좋아요


그래서 이사람들은 ~의 집같은 가좆같은 복지시설이나 지하철, 하수처리장 같은 곳에는 안가요. 당연히 소방서나 보훈병원같은덴 더더욱 안가요. 오히려 케어를 받아야 하는데 뭔 얼어죽을 남을 케어하나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남는 건 행정공익인데 여기서도 이사람들 제대로 적응 못하는데 얘들한테 주사들이나 공무직이나 알바들이 집단으로 다른 때보다 더 선넘는 부조리나 미친짓을 자주해요. 어떤 때는 주변 민간인들이 선넘는 지랄을 해요.

이러다보면 나중엔 5분 정도 늦는 정도의 경고 안먹을 수준의 지각의 반복이나 법망을 악용한 최대한의 태업으로 뻐겨요.


문제는 어느 빡대가리가 의안을 발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정되면 이사람들을 다시 현역으로 보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는데 문제는 이미 사단/여단에서 자체심사한 다음에 답이 없다고 여겨져서 바로 작전사령부나 기타 부대 병역관리심사대로 전송해 버리고(해공군은 이걸 따로 관리하는 데가 있어요) 거기서 정신과 의사와 상담사들이 상담하고 상원사급 부사관과 영관급 장교들 일부 민간인들이 회의해서 보충역으로 전환시킨 것이라 책임논란은 둘째치고 이미 군대에서 얘들을 군대로 끌고온 우리잘못이다 인증 박아서 내쫒은 얘들이라 다시 현역으로 보낼 수가 없어요.


발의한 연놈이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정신 나간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