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집에서 반응이 없자 주소가 다른걸 깨닫고 

이집이 아닌가? 어? 아니네? 하고 돌아나오던 순간 집주인이 현관문 열고 나오자마자 냅다 핸드건 쏴갈겨

남편 사망 비명지르며 뛰어나온 부인에게도 쏴갈김

이런 황당한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니 법집행 프로세스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