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 여부에 상관 없이

그게 언론이 보장해야하는 반론권이고

근데 저 기사는 그런것도 없이

"익명의 운송기사"

데려다 놓고 밀반입을 한거 같은 논조로

써놓고 있으니 병신같다는거지

왜곡을 해서 그렇지 KTH도 그러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