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도 한창 IS 밀릴때 바그다드 3km까지 가봤고 시리아도 대통령궁 근처 구역까지 가보진 않았나?
머 반란 이란게 급수가 동일하지 않으면 뒷심 밀리면서 공세종말점 오는건가
처음에 rpg29에 시리아 정부군 전차 막 터져 나갈때쯤 아 좆망했구나 생각 했는데
어째 5년 10년동안 빤스 레슬링 했대
머 반란 이란게 급수가 동일하지 않으면 뒷심 밀리면서 공세종말점 오는건가
처음에 rpg29에 시리아 정부군 전차 막 터져 나갈때쯤 아 좆망했구나 생각 했는데
어째 5년 10년동안 빤스 레슬링 했대
반군은 단기결전을 하지 않으면 자기들끼리 내분이 계속 일어남 그에 반해 정부군은 자기들끼리 갈등이 있어도 어차피 하나의 조직이고
후티 같은 경우엔 정부군이 반군쪽으로 붙어서 그런가? 그런 경우는 의외인 반전인거임?
정부군이 어지간히도 병신이면 그렇게 떨어져 나가기도하지 보통은 장기전으로 가면 아무리 흔들어 재껴도 어차피 반군은 시간 지나면 질건데 미쳤다고 반군이랑 붙어먹을까 하지
근데 예멘내전도 결국엔 반군이 이기는걸로 끝내지 못하고 질질 끌고 있잖아
결국 전쟁이든 내전이든간 누가 먼저 나가 떨어져나가냐의 싸움 인건가? 후티 반군도 지금 아무리 정부군이 변절 해봤자 그나물에 그밥이라 안 끝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