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당당하게 컨텐츠도둑질 특허도용 뇌물수수 통계조작이 일상화 되어가는 국가에서 어디가 어떻게 망가지는지 비대화된 관료제의 미궁인 현 러시아에서 당장
파악할수는 없음. 외국 비정부기구와 시민단체를 스파이취급하면서 출국당하는 지경이고 야당급 인사중에서
가장 거물인 나발니가 깜방에 박혀서 저항하는 정도지 나머지는 고발은커냥 무력하거나 꼭두각시임.
이와중에 전쟁여파로 급격한 두뇌유출과 자본잠식 생산인력이 급감해서 데미지가 누적되는것도 빠르게 씹창이 나는게 아니라 도트뎀으로 누적되는건데 외부에서
파악하는건 미국정도가 아니면 파악하는게 힘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