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가 크게 아팠던적이 없던게 제일 크지만

겨울에 봉야삽질하다 앞니 깨진거 레진 떼운거 10년가까이 잘 썼고(어차피 레진 소모품이라 이정도면 만족)

내성발톱 중학교때부터 있던거 군대에서 수술했는데 생각보다 안아팠고 아직까지 멀쩡함

그리고 뺑끼치던 보충병새끼 군의관이 검사하고 호통치더니 허리아파서 서지도 못하겠다던 새끼가 갑자기 구스스텝 쳐밟음

그새끼는 자대로 못가고 징계심의위원회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