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쟁사 보면 거의 프랑스가 다구리 맞는 경우가 많은데

인구가 제일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전쟁으로 인구손실을 너무 많이 본게 결국 나중에 독이 되서 독일에게 주도권 내준거 같음


스페인 왕위계승전쟁, 7년전쟁, 나폴레옹전쟁 여기서 병력과 인구손실을 너무 많이 입었음 특히 나폴레옹 전쟁기 보면 진짜 손실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이런 큰 전쟁에서 다구리를 맞으면서 결국 영국이나 독일쪽으로 유럽의 주도권이 넘어가게 됐고, 1차세계대전으로 거의 수백만명이 날아가버리니까 이젠 이태리나 일본한테도 추월당하게 됨


전통적인 유럽 최대의 인구대국이자 최강대국이었는데 전쟁을 너무 많이 치르면서 희생이 너무 컸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