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는 72기계화여단이 아닌 68예거와 79공수여단(72여단 좌우에 포진함)에서 각각 데려와서 소규모 공격대를 만듬.
병력 숫자는 최대 2개 중대 정도.
기회를 틈타서 러시아군에게 기습적으로 반격을 걸고, 다챠 주변에 포진한 러시아군을 밀어내는 한편, 러시아군의 방어태세를 확인해 보기 위한 공격을 함. 그 이상은 욕심이기에 설정한 것 같지도 않음
반격방향은 부흘레다르 동쪽에서 기습적으로 튀어나와 다챠 주변으로 남진.
공격 개시 후 러시아군은 대대급 이상의 대규모 반격으로 착각한 것 같고 일선에서도 기갑을 동원한 공세가 오다 보니 패닉적으로 반응함.
이후 러시아군은 급하게 항공지원을 호출하는 등 생쇼를 해서 공격을 격퇴하였으며, 우크라이나군은 전차 2대와 장갑차 1대, 수량 미상의 차량을 잃고 원위치로 후퇴.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러시아군의 공격대응능력이 생각보다 괴상하다는 걸 볼 수 있음.
적 규모 파악과 적절한 병력배치, 방어선에서 준비한 대로 공격에 맞서야 하는데 그런 내용은 거의 안 보이고 무턱대고 항공지원 이용해서 격퇴했다고 하니 러시아군의 공격 대응은 그냥 하루살이 인생 보는 것 같음.
저래도 되나 싶은 소리를 러시아 오신트들이 자랑스럽게 해 주고 있어 본공세 때 방어 어떻게 하려는 건지 궁금함.
병력 숫자는 최대 2개 중대 정도.
기회를 틈타서 러시아군에게 기습적으로 반격을 걸고, 다챠 주변에 포진한 러시아군을 밀어내는 한편, 러시아군의 방어태세를 확인해 보기 위한 공격을 함. 그 이상은 욕심이기에 설정한 것 같지도 않음
반격방향은 부흘레다르 동쪽에서 기습적으로 튀어나와 다챠 주변으로 남진.
공격 개시 후 러시아군은 대대급 이상의 대규모 반격으로 착각한 것 같고 일선에서도 기갑을 동원한 공세가 오다 보니 패닉적으로 반응함.
이후 러시아군은 급하게 항공지원을 호출하는 등 생쇼를 해서 공격을 격퇴하였으며, 우크라이나군은 전차 2대와 장갑차 1대, 수량 미상의 차량을 잃고 원위치로 후퇴.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러시아군의 공격대응능력이 생각보다 괴상하다는 걸 볼 수 있음.
적 규모 파악과 적절한 병력배치, 방어선에서 준비한 대로 공격에 맞서야 하는데 그런 내용은 거의 안 보이고 무턱대고 항공지원 이용해서 격퇴했다고 하니 러시아군의 공격 대응은 그냥 하루살이 인생 보는 것 같음.
저래도 되나 싶은 소리를 러시아 오신트들이 자랑스럽게 해 주고 있어 본공세 때 방어 어떻게 하려는 건지 궁금함.
나머지 정보는 친러 오신트들이 자랑스럽게 떠벌려준 내용임?
노뽕이들 즈그들 불레다르 앞에서 쌩쑈하다가 한발짝도 진격못하고 3주만에 땅끄만 140대 조져버린건 벌써 까먹었나보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