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글은 정치 떡밥 목적이 아니라
군사,역사 연구 목적으로 쓴 게시글입니다.
댓글에 분쟁이 날 시 게시글 내리겠습니다.
1980년 5월 27일 광주에서
특전사 병력들이 검은베레모를 승전가 마냥
부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영상에서 죄책감 때문에 고개를 숙이고
군가를 부르지 않는 병사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특전사는 충정복을 입어야 하는데
왜 민무늬 군복을 입고 있냐?'
의문이 드는 사람도 있을것 입니다.
5월 27일 진압작전 당시 사진들을 보면
계엄군들은 죄다 민무늬 군복을 입고있는걸 봐선
일반 육군병력 위장 목적으로
민무늬 군복을 입은걸로 보입니다.
- dc official App
고개 숙이고 반동만 하는 사람도 있네
ㅇㅇ 죄책감 때문에 그러는듯요 - dc App
저 때 이후로 한동안 특전사 이미지가 영 아니었다던데, 이후 특별히 이미지를 쇄신하는 계기가 있었나요 아니면 시간이 지나며 그냥 자연스레 나아진 건가요
88올림픽 경호도 하고 강릉, 속초 같은 대간첩작전에 실전투입도 하고 파병도 하고 계속 임무 수행 하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