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화력함도 5000톤급이고 이지스함이 만톤 넘어가면 그게 순양함이라고 부르는 농담도 있는거 보면
키로프급 처럼 아무생각 없이 2만톤 이상으로 체급을 함부로 놀리면 뭔 문제가 생기길래 그러는거?
뭐 물론 전함을 만들 셈은 아니지만 키로프급 같은 경우 무장을 존나 많이 때려 박잖음
예전에 일본이 떠다니는 이지스 만들때 2만톤급 이여서 군갤 활활 잘 탄거보면 머 뭔가 있나?
키로프급 처럼 아무생각 없이 2만톤 이상으로 체급을 함부로 놀리면 뭔 문제가 생기길래 그러는거?
뭐 물론 전함을 만들 셈은 아니지만 키로프급 같은 경우 무장을 존나 많이 때려 박잖음
예전에 일본이 떠다니는 이지스 만들때 2만톤급 이여서 군갤 활활 잘 탄거보면 머 뭔가 있나?
문제보다는 굳이 그런걸 만들 필요가 있나 하는거지
그럼 키로프급 같은 경우는 소련/러시아 해군 특성상 그럴 수 밖에 없어서 그헌거임?
제조비 비싸지고, 유지비 비싸지고, 필요 인력 늘어나고, 어느 정도 체급 2~3대 굴리기 vs. 키로프 하나 굴리기면 전자가 더 여유롭고 유연한 운용이 가능하니까
결국 소련이라서 그랬다지 뭐
그렇게 크게 만들어야할 이유가 없으니까
연료소비. 키로프급도 원자력 추진이라 원양항해가 쉬운거죠. 이론상 키로프가 호위할 쿠즈네초프급 항공모함(재래식 추진) 항속거리 보세요
키로프급도 솔찍히 원계획은 미국처럼 여러 대잠 대공함선들이 나눠져있는데 다 짬뽕합체시켜서 나온 결과물이고 함선이 크면 클수록 중요도 우선타겟에 얻어맞기 좋은 표적인것도 있고
항모 호위라면 결국 원을 그리면서 호위(중앙에 항모)하는 윤형진을 만들수밖에 없는데...함선 여러척이 힐요함둥. 한척이 너무 크면 보급선 유지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