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도 상공에 드론 계속 떠있고 관측병이 사각지대에 있는 러시아군 생존 여부까지 다 알려줘서 소대장 분대장 입장에서 상황판단하기 ㅈㄴ 좋을것같은데


애들 참호로 기어들어가니까 관측병이 니가 맞춘놈 아직 움직이고 살아있다고 브리핑도 해줌.


근데 상공에서 내려다보는만큼 우리나라 강원도 마냥 수풀 개빡세면 또 어떨지 모르겠네. 


영상에서 나온 전장 자체도 개활지에다가 위에서 내려다보는데에 있어서 시각장애물이 많이 없다보니까 더 개쩔게 느껴지는듯.


우리 병사들 수도 줄어드는데 소대마다 드론 배치해서 시야 공백이라도 좀 매워야 하지않나 생각 ㅈ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