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에서는 영국은 긴급소요뿐만 아니라 차기 자주포도아처로 결정날것이다고 하고 있고한쪽에서는 아직 아니다 긴급소요만 아처고 나머지 차기 자주포사업은 한화에서도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하던데도대체 뭐가 맞는거야?
기대노노
아쳐 존나 좋아보이던데 굳이 두 종류 쓸 이유가 있나
원래 참가차량들 궤도형은 k-9혼자임 나머지는 전부 차륜형이고.
오피셜은 "긴급소요랑 차기자주포사업이랑 관련없음" 일걸?
긴급소요로 자국 방산업체인 BAE에서 만든 아처를 도입한게 맞음. 근데 이후에 차기 자주포로 궤도형 자주포를 도입할 가능성이 큰데, 여기에 한화가 K9을 기대한다는거임. 하지만 현실적으로 긴급소요로 BAE 자주포 루트를 탔으니 차기 궤도형 자주포도 BAE가 미군용으로 개발 중인 M1299 자주포로 갈 가능성이 있다는게 요즘 나오는 얘기(안승범 피셜). BAE가 자국 방산 업체이기도 하고, 미국이랑 군수 공유 이점도 있고.
유럽 지상장비쪽은 기대 안 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