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을 넘어서 진군하는 국부군 평양에 청천백일기가 꽂히고 통일을 대가로 장제스와 중화민국 총통들은 매년 재조지은을 운운하며 머한의 대통령들은 매년 중난하이가서 머가리를 조아려야하고 국내 모든 산업은 화교들이 장악하고 - dc official App
판타지 소설 잘쓰노
평양에 왜 들어가. 거긴 소련군정 중인데. 신의주로 도망간 홍군도 못쫒아가서 결국 역습당해서 만주서 쫒겨났구먼
장제스가 원래 그런 스타일 인물도 아니고 현대국가관계는 그럴식은 인정못함. 공산당도 안하는 짓을 왜? - dc App
충분히 가능성있는 얘기다. 80년대까지 대만 섬짱깨 애들이 한국을 얼마나 멸시했는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