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면담 사진한장 찍고 기자들 나가면 옷벗고 북짝북짝 틴틴틴하지.
커피 한잔 ON
그냥 차한잔하고 얘기하다가 감
그냥 초치했다 그자체가 의미인거지 실질적인 행동이야 페르소나 논 그라타 때릴거도 아닌데 별거없음
그냥 상징성이야. 해당 국가에선 이러이러한 부분을 항의했다고 말하고, 해당 대사는 '귀국의 의견을 본국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하고, 보여주기식이지. 뭐 그 과정에서 실무 의견서가 왔다갔다 할 순 있겠지만 이건 별개.
좉같네요 라는 의미의 1818 사실 중국이나 일본도 한국 대사 불러다 초치 자주했고 우리도 마찬가지
앉아서 면담 사진한장 찍고 기자들 나가면 옷벗고 북짝북짝 틴틴틴하지.
커피 한잔 ON
그냥 차한잔하고 얘기하다가 감
그냥 초치했다 그자체가 의미인거지 실질적인 행동이야 페르소나 논 그라타 때릴거도 아닌데 별거없음
그냥 상징성이야. 해당 국가에선 이러이러한 부분을 항의했다고 말하고, 해당 대사는 '귀국의 의견을 본국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하고, 보여주기식이지. 뭐 그 과정에서 실무 의견서가 왔다갔다 할 순 있겠지만 이건 별개.
좉같네요 라는 의미의 1818 사실 중국이나 일본도 한국 대사 불러다 초치 자주했고 우리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