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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군대는 병사를 직접 파견하고 현지에서 물을 원거리 조달하거나 정제해서 직접 섭취했으나
기후 변화로 인해 작전 지역의 기온이 올라가고 가뭄지역이 확대되면서 물을 현지에서 조달하기 어려워진데 비해
물 보급 능력은 정체되면서 현지 작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그래서 앞으로는 병력 직접 투입보다는 멀리서 미사일 깔짝깔짝하다가 민간인까지 대량살상하는 전쟁이 주류가 될지도 모른다고함
결론은 몰라도 이거는 ㄹㅇ 고민해볼만한 문제다
그렇지. 지구온난화가 은근히 군대와 연관점이 많음. 지구적 디버프는 필연적으로 전쟁을 야기하니까. 그리고 전쟁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근데 저거는 미군이 물이 아니라 석유 찾으러 다닌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