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 실질적인 안전자산이라 하긴 어렵다 하더라고. 이동할 때의 짐은 제한적인데 금은 부가가치 빼면 돌덩어리라서 운반인력이나 운반수단이 확실히 보장되지 않으면 어려우닌깐. 게다가 실물 금붙이는 장신구와 함께 약탈 1순위라 자기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혼란스러운 상황서 자칫 약탈 내지 그 이상으로 목숨이 위협받을 수 있으닌깐. 직접 들고다니지 않고 해외 은행에 금을 보관하고 있다하더라도 유사시엔 당장 교환가능해야하는데. 그것도 여의치않고.
익명(49.169)2023-04-21 14:21
무게 생각하면 아예 보석이 낫지 않나?
익명(121.189)2023-04-21 14:22
답글
보석이 금보다는 갖고다니기 낫지만. 표적이 되기 쉽상이라는 점은 변치않고. 피난간 지역 내지 외국에서 피난민의 보석, 금붙이를 헐값으로 후려치는 것도 흔해서. 보석을 정말 바리바리 싸들고 다닐만큼 재력이 되지 않는 한 그것도 버티기 힘들다 하네.
황금고블린
금은 무겁자나
휴짓조각보단 나음
코인으로 다바꾸고 런 ㄱ
나라 좆망하기 직전이면 모를까 금은 좀 - dc App
차라리 달러가 낫지 - dc App
달러드가야
진지하게 여기 튀어야되면 안그래도 맛간 달러도 좆됄듯
귀금속<<< 피난시 사람보다 우선됨
그냥 대충 금은방 드가서 한움큼 집어다가 주머니에 넣고 일본가도 몇달은 버틸듯
금도 실질적인 안전자산이라 하긴 어렵다 하더라고. 이동할 때의 짐은 제한적인데 금은 부가가치 빼면 돌덩어리라서 운반인력이나 운반수단이 확실히 보장되지 않으면 어려우닌깐. 게다가 실물 금붙이는 장신구와 함께 약탈 1순위라 자기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혼란스러운 상황서 자칫 약탈 내지 그 이상으로 목숨이 위협받을 수 있으닌깐. 직접 들고다니지 않고 해외 은행에 금을 보관하고 있다하더라도 유사시엔 당장 교환가능해야하는데. 그것도 여의치않고.
무게 생각하면 아예 보석이 낫지 않나?
보석이 금보다는 갖고다니기 낫지만. 표적이 되기 쉽상이라는 점은 변치않고. 피난간 지역 내지 외국에서 피난민의 보석, 금붙이를 헐값으로 후려치는 것도 흔해서. 보석을 정말 바리바리 싸들고 다닐만큼 재력이 되지 않는 한 그것도 버티기 힘들다 하네.
금니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