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백령도에서 해병 6여단 소속 중대장이란 새끼가 룸싸롱 종업원 와꾸랑 서비스가 빻았다고 술값 안내겠다고 개겼다가 업주가 헌병을 불러서 계산하고 복귀하는 일이 있었는데
앙심 품은 중대장이 5분대기조 소집해 총원 전투배치 걸고 두돈반타고 룸싸롱에 난입합
경찰은 수수방관 하고 업주로부터 도와달라고 사정 들은 해병대 간부가 무마해서 해산시켰는데 가담자들은 그냥 솜방망이 징계로 끝
그리고 수십년 후 이 해프닝은 해병문학에서 곽말풍 중령이 왜 참군인이 되었는지 이유 역할을 하는 어두운 과거로 자리잡음(곽말풍이 저 중대장이었다는 설정)
말풍이가 점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꺼무 피셜로는 악마 곽대위었다고 함
아니 이게 비문학이라고?
사장님 수염 믓찌네
해병문학 의외로 설정 탄탄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