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동안에 에버랜드(작년 초여름), 도쿄 디즈니씨(올해 1월), 서울 롯데월드(저번 주말) 이렇게 놀이공원 3군데 가봤는데


도쿄 디즈니씨 갔었을때 한국 일본 국민 정서차이(?) 같은게 느껴졌던게


일본 쪽 놀이공원은 어트랙션, 놀이기구가 별로 안빡쎔.

(도쿄 디즈니씨 한군데만 가봐서 여러 표본이 있는건 아니지만)


디즈니랜드는 완전 테마파크고 스릴있는 놀이기구가 없다고 해서 비교적 스릴 있는 놀이기구가 있다는 디즈니씨로 일부러 간건데도 별로 안빡쏐음 ㅇㅇ



에버랜드랑 롯데월드는 한국이니까 느낌 알텐데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나 더블 락스핀, 렛츠 트위스트


롯데월드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


이런것들은 스릴있다 못해서 스릴이 지나쳐서 공포스러울 지경인데



도쿄 디즈니씨에선 제일 빡쎄다는 간판 어트랙션인 레이징 스피리츠나 타워 오브 테러, 센터 오브 디 어스 이런것들이


에버랜드나 롯데월드에서는 중상위 레벨 수준의 스릴이였다는 느낌임.



뭐가 좋고 나쁘고를 얘기하려는게 아니라


확실히 한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에 비해서 화끈한게 있긴한거 같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