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고성능의 소수가 그렇지 못한 수를 압도하며 전장을 지배할까

아니면 여전히 최소성능을 충족한다면 가성비로 숫자를 늘리는 게 최상인 현재의 모습이 이어질까.

기술과 무기가 발달하면서 점점 더 가격은 높아지고, 생산은 어려워지면서, 양산되는 비용은 급격히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문득 든 생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