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국군 병원에 그 중증 외상 센터 역할을 부여하는건 어떨가 싶어짐

생각해보면 군 병원이 진료하는게 그런 중증 외상이 많지 않을 까 싶음데

왜 이야기 들어보면 민간 병원은 그런 중증 외상 센터 운영 하는게 되게 싫어한다는데 국군 병원이 맡으면 전문 실력도 키우고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