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z가 아닌 영해로써 당시에는 선포된 개념이라던데 지금도 저걸 바탕으로 해군이 움직이나? 해군쪽은 잘모름..

7광구빼고는 일본과의 동해 경계에서 어업중간수역빼고는 사실상 방어선은 지켜져오고 있다고하는데 서해는 모르겠네

이어도 생겼으니 저걸 기준으로 확장되었다고 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