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이미지가 막혀있네...
레퍼는 '이미 시작된 전쟁'이라는 책이고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중국과 대만의 ‘양안 전쟁’을 가상한 ‘워게임 리포트’를 발표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워게임에서 중국이 일본을 공격하게 되는 건, 선제공격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이 참전을 할 경우 개시한 공격이었다. 중국으로서는 일본과 주일미군에 선제공격하면 미중 간 전면전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이는 중국이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한반도라면 상황이 다르다. 한반도에는 ‘중국과 군사동맹을 맺고 있고, 한국과 미국에 대한 증오심이 가득 차 있으며, 수십 년 동안 전쟁을 준비해온’ 북한이 있기 때문이다.


시진핑은 수십년간 준비해온 양안전쟁을 치르려 한다.

그런데 주한미군과 한국군에 대한 사전 조치 없이

대만을 공격할 수 없기 때문에 북한과 협의하여

한반도에 대규모의 군사적 긴장 상태를

먼저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크다.”
는게 저자의 논지고 그 입장에서 본다면 우리가 알듯이 북한이 중국에게 마냥 순순하지는 않기 때문에 필수적 사전작업인 북한의 도발이 달성될 수 없기 때문에 안 일어날지도? 라는게 생각이어서 군붕이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서 쓴다.

질문은 두개임. 짱이 주한미군에 선빵 가능? 안될것 같다면 북한을 선동해서 공격하는 시나리오가 '달성되지 않을텐데' 그러면 주한미군 냅두고 양안전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