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소련의 2인자 였다는게 다른 생각으론 멍에였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음
당장 크림반도 문제를 논 할때도 소련의 2인자라서 지금와선 친러 했던거에 빼액 거리는 양반들 보면
머 그런 생각이 소련 부정론으로 가는 거고 어찌보면 지구평평설 음모론 같은 부류니 결론은 거짓말인거임?
뭐랄까 우크라 애들이 힘이 약해서 러시아 제국주의에 희생된 탓도 있지만
저렇게 소련의 후예라는거에 저격하는 사람들 보면 뭐라 말 못할 입장일거 같기도 하고..
군갤럼들은 어찌 생각함?
당장 크림반도 문제를 논 할때도 소련의 2인자라서 지금와선 친러 했던거에 빼액 거리는 양반들 보면
머 그런 생각이 소련 부정론으로 가는 거고 어찌보면 지구평평설 음모론 같은 부류니 결론은 거짓말인거임?
뭐랄까 우크라 애들이 힘이 약해서 러시아 제국주의에 희생된 탓도 있지만
저렇게 소련의 후예라는거에 저격하는 사람들 보면 뭐라 말 못할 입장일거 같기도 하고..
군갤럼들은 어찌 생각함?
한국에 사는 우리하고 1:1로 비교는 안되는것이 우크라하고 러시아가 에초에 많이 가까워서 하나로 오래 살았지만 환경으로 인한 세계관의 차이점/역사.정치체제적 문제가 많이 달라서 갈릴 여지가 있었던 나라였다보니 한쪽에서는 슬라바 우크라! vs 응 너 - Z - 할꺼야~~ 이러고, 어떤쪽에서는 러시아와 우크라는 한가족 한형제~(우크라) 이러는 견해가 나오는 것이 당연함 (사람들이 타라스 세우첸코를 추켜세우고 있지만 러시아화된 우크라인 니콜라이 고골도 있었음)
개인적으로 우크라의 미래를 의외로 비관 & 시끄러울것 같은것이 내안의 있는 러 . 뽕 기운 때문인것도 있자만, 이런식으로 우크라와 러시아의 관계가 너무 밀접하였는데다가 소련내부에서도 홀로도모르와 흐루시쵸프처럼 양쪽이 이익 - 손해 가 공존하던 상태여서 둘이 이렇게 나누기 어려운데, 앞으로 우크라는 자기가 독립민족이였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말그대로 물리력으로 양관계를 자르려 할것임 그러면 그로인하여 피냄새가 진동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