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전 교훈중 하나가 정상작동한다는 전제 아래서는 구식무기도 치장해두면 없는것보단 낫다는거
익명(nobabynowar)2023-04-24 17:57
답글
나도 4.2인치가 KM-187 81미리 박격포만도 못한 사거리 나오는게 탐탁찮지만, 한편으로는 썩어도 준치라고 유효사거리 5~6키로 나오는 중박격포임. 우크라전에서 쓰이는 구형 120미리 박격포랑 사거리 비슷함.
전시에 예비군부대 편성할때 4.2인치라도 있으면 부대 편제라도 끝내서 당장 전선의 공백은 메울 수 있지 않겠냐?
익명(nobabynowar)2023-04-24 17:59
답글
물론 M48은 정상작동하질 않고 평시가동률이 개판난 물건이니 4.2인치만도 못한 존재가치를 가진 도태대상임
익명(nobabynowar)2023-04-24 18:01
쓰레기는 절대로 아님 단지 풍익 양산이랑 K9 수가 많아서
"굳이 사람이 운반하는 무거운 중박격포를 운용할 필요가 있나" 에 더 가까움 일종의 계륵?
익명(211.219)2023-04-24 18:06
답글
아니 4.2인치가 타국의 현용 동급 중박격포대비 쓰레기인건 팩트야. 그리고 보병연대/여단 공용화기의 존재가치 여부를 사단포병체계(K9)가지고 판단하는것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
그냥 4.2인치는 구식 맞는데 그것도 전시에 동원부대 편제해서 전선 공백 메꿀거 생각하면 없는것보단 낫다는거제
우크라이나전 교훈중 하나가 정상작동한다는 전제 아래서는 구식무기도 치장해두면 없는것보단 낫다는거
나도 4.2인치가 KM-187 81미리 박격포만도 못한 사거리 나오는게 탐탁찮지만, 한편으로는 썩어도 준치라고 유효사거리 5~6키로 나오는 중박격포임. 우크라전에서 쓰이는 구형 120미리 박격포랑 사거리 비슷함. 전시에 예비군부대 편성할때 4.2인치라도 있으면 부대 편제라도 끝내서 당장 전선의 공백은 메울 수 있지 않겠냐?
물론 M48은 정상작동하질 않고 평시가동률이 개판난 물건이니 4.2인치만도 못한 존재가치를 가진 도태대상임
쓰레기는 절대로 아님 단지 풍익 양산이랑 K9 수가 많아서 "굳이 사람이 운반하는 무거운 중박격포를 운용할 필요가 있나" 에 더 가까움 일종의 계륵?
아니 4.2인치가 타국의 현용 동급 중박격포대비 쓰레기인건 팩트야. 그리고 보병연대/여단 공용화기의 존재가치 여부를 사단포병체계(K9)가지고 판단하는것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 그냥 4.2인치는 구식 맞는데 그것도 전시에 동원부대 편제해서 전선 공백 메꿀거 생각하면 없는것보단 낫다는거제
k9 랑 비교는 잘못한거 맞긴함 내생각에 쓰레기급은 아닌거같음 적어도 쓸수는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