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는 집에서 네스프레소 캡슐로 라떼 만들어먹는데, 


(간혹 에어로치노로 스팀밀크 만들 때도 있지만, 보통 귀찮아서 그냥 우유 붓고 전자렌지 1분 ㄱㄱ)



회사에서는 카페인 공급용으로 라떼 마시면 너무 배부르고 살도 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탕비실에 있는 드립커피에 물타서 유사 아메리카노 제작해서 마심



의외로 깔끔하고 입도 안 심심하면서, 카페인이 과다공급 되지도 않아서 괜찮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