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에 체류 중인 일본인도 우리 교민과 탈출을 함께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동을 위한 출발 시간이 지났는데도 일본인이 못 오고 있었다”며 “우리 방탄차로 직접 그들을 데리고 와서는 우리 버스에 태워 같이 빠져나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