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말로 쟤네 경제규모만 치면 한국이 전세계랑 맞짱 뜨는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잖음.

그런데 그 경제규모에서 국방비를 거진 두 배 가까이 영끌해서 국방비에 퍼부어봤자 자기네가 원하는 군사력을 건설도 못하고 유지도 못함.

특히 전투기들은 핵이나 원잠, 탄도미사일이나 극초음속미사일 장거리 순항미사일 아음속/초음속 모드전환 대함미사일, 핵추진 어뢰 같은 필수 전력에 비하면 우선순위가 뒤쳐진 것이 맞다고 봄.

킨잘이니 지르콘이니 칼리브르니 이즈델리예니 포세이돈이니 뭐니 하는 무기들은 죽어라 개발하고 생산하고 운용하는 것에 비해 su-57은 아르마타랑 자강두천하는 생산량을 보여줬잖음. 그나마 미래는 아르마타보다야 낫다지만.

그런데도 아직도 옛날처럼 자기 스스로를 갉아먹으며 사실상 전세계랑 맞짱뜨던 시절의 뽕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해서 현재 자기들 급에 비해 고스펙에 거대규모의 군사력에 집착하다보니 유인전투기 전력은 트로피로 사다 쌓아두는 건 몰라도 제대로 쓸 수 있을 정도의 예산을 융통하지 못한다고 봐야 할 듯

그래서 개전 초기부터 서방 분석가 예측으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상공 정도는 아예 지배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빌빌대다가 결국엔 가오 다 구기고 미사일이나 드론타격에 의존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