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말로 쟤네 경제규모만 치면 한국이 전세계랑 맞짱 뜨는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잖음.
그런데 그 경제규모에서 국방비를 거진 두 배 가까이 영끌해서 국방비에 퍼부어봤자 자기네가 원하는 군사력을 건설도 못하고 유지도 못함.
특히 전투기들은 핵이나 원잠, 탄도미사일이나 극초음속미사일 장거리 순항미사일 아음속/초음속 모드전환 대함미사일, 핵추진 어뢰 같은 필수 전력에 비하면 우선순위가 뒤쳐진 것이 맞다고 봄.
킨잘이니 지르콘이니 칼리브르니 이즈델리예니 포세이돈이니 뭐니 하는 무기들은 죽어라 개발하고 생산하고 운용하는 것에 비해 su-57은 아르마타랑 자강두천하는 생산량을 보여줬잖음. 그나마 미래는 아르마타보다야 낫다지만.
그런데도 아직도 옛날처럼 자기 스스로를 갉아먹으며 사실상 전세계랑 맞짱뜨던 시절의 뽕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해서 현재 자기들 급에 비해 고스펙에 거대규모의 군사력에 집착하다보니 유인전투기 전력은 트로피로 사다 쌓아두는 건 몰라도 제대로 쓸 수 있을 정도의 예산을 융통하지 못한다고 봐야 할 듯
그래서 개전 초기부터 서방 분석가 예측으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상공 정도는 아예 지배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빌빌대다가 결국엔 가오 다 구기고 미사일이나 드론타격에 의존하는 것 같음.
루시는 지금처럼 전세계랑 맞짱뜬 적이 없음 기껏해야 크림 전쟁 정도인데 이거랑도 비교불가지
게이야 게이는 루시가 소련 후신인 것도 모르노? 게이가 사는 세계선은 우리하고는 많이 다른 것 같노 1800년대에 있던 크림 전쟁을 끌고 오는 건 뭐노 ㅋㅋ
? 소련이 언제 전세계랑 맞짱을 떴음? 미국이랑 전쟁이라도 함?
게이가 살던 곳은 냉전이 소련과 위성국가지고 사실상 전세계랑 맞짱 뜨는 것이 아니었노? ㅋ 전면전만 안했지 대리전도 몇 번 할 정도의 갈등과 경쟁관계가 전쟁이 아니면 전면전만 전쟁이노? ㅋ 중국마저 등돌렸을 때 확정 낙인 박힌 건 생각안하노 ㅋㅋ
걔내 파일럿들 연간 훈련 시간 서방 공군 절반 밖에 안 되던 거 생각하면 진짜 무작정 보여주기 식으로 구색만 갖춰놓고 실제로 그거 제대로 써먹는 거에는 관심이 조또 없어 보이긴 했음
40년전까지만해도 러시아 무대는 전세계긴했지
음... 잘 모르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