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영상도 전송하면서 잘 내려오다가
마지막 터치다운 후 confirm signal이 안옴.
지금 거의 10분 넘게 지났는데, 라이브 현장 표정 씹창 남.
마지막 순간에 랜딩 못하고 쳐박은 거 아닌가 싶네. 전에 것도 마지막 단계에서 쳐박은 것 같더니만 ㅉㅉ
제일 가까운 달에 착륙하는 게 간단한 것 같은데 쉽지가 않구만.
미국은 화성에 라이브로 착륙 순간까지 동영상 전송하면서 착륙하는데, 진짜 하늘과 땅만큼 기술격차가 있네.
우리나라도 몇 년이나 있어야 달착륙선 시도할 텐데 정말 쉽지 않을 듯.
착륙 속도가 문제인가? 아님 착륙지형이 특이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