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일본에 지배 당하기 직전
아니 영국하고 붙었다가 박살나기 직전의 청나라 느낌임.
그냥 모든 게 거품
부정부패 심하고,
시민들은 무기력하고,
대외 과시만 하고
딱 그런 느낌임.
이런 나라는 사라지는게 맞음.
만일 우리나라하고 국경을 맞대고 있었으면 모스크바 따이는데 3일도 안 걸릴거 같음.
우리가 러시아에 진다? 왜? 어떻게?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허약한 나라임.
그냥 이름 값만 대단하지 실체는 허상인 나라.
개병신같은 국가가 러시아임.
세기말 일본에 지배 당하기 직전
아니 영국하고 붙었다가 박살나기 직전의 청나라 느낌임.
그냥 모든 게 거품
부정부패 심하고,
시민들은 무기력하고,
대외 과시만 하고
딱 그런 느낌임.
이런 나라는 사라지는게 맞음.
만일 우리나라하고 국경을 맞대고 있었으면 모스크바 따이는데 3일도 안 걸릴거 같음.
우리가 러시아에 진다? 왜? 어떻게?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허약한 나라임.
그냥 이름 값만 대단하지 실체는 허상인 나라.
개병신같은 국가가 러시아임.
핵있는데 뭐 어캄
핵 있는데 뭐 어쩌라고. 쓰지도 못 하는 핵은 그냥 무시하고 가자. 그놈의 핵 타령은 하지 말자.
핵을 못쓰는건 지들이 공격하는 입장이라 그런거 아님?
핵없고 19세기 쯤이면 식민지 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