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린이 신경제정책 계속 진행되면서 점진적으로 공업화 진행했으면 독일 못 막았으려나? 아님 농업 경공업 바탕으로 오히려 현실보다 떡상했으려나? 일단 장기적으로는 스탈린 중공업 정책보다 더 나았을 것 같은데 단기적으로는 어땠다고 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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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경공업을 발전시키고 그걸 기반으로 중공업화하면 스탈린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내실이 쌓이지 않음? 그러면 독일이 침공할 때까지 충분한 공업화를 완료하지 못했으려나 - dc App
히틀러 : "누군가 나에게 소련이 3만5천대의 탱크로 무장할 것이라 말해줬더라면 그 사람보고 미쳤다고 했을 것이다." - 만네르하임과의 비밀대담 이거 하나만으로도 이미 답 나왔다고 봄. 장기적으로 어쩌고 이런거 생각할 처지가 아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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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초반에는 경공업부터 시작했잖아 소련은 그런 과정이 한국에 비해 훨씬 없다시피 했는데 그런 과정이 중공업보다 앞서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