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훈련소부터 후반기학교에서까지 감기쎄게 걸리고 기침할때 피나오고 열났을 때도 별거 아니라는 소리들었고자대있을 때 동기 중 하나 동생 훈련소에서 사경헤맨다고 휴가써서 나간 적 있음 ㅋㅋㅋㅋ이게 훈련소다
그거 소리지르고 뜀걸음하면서 찬공기 너무 들이키면 목내부에 편도에 무리가서 그럼.
자대 전입받자마자 드러눕는 애들은 훈련소에서 무리해서 글너거
그래서 기관지 약한 사람들은 조교들이 군가 부르면서 뛰라는거 씹고 입꾹닫 해야함 ㅋㅋ
신기한거 알려줄까? 난 군대에서 미세먼지로 뛴걸음 거의 안 함
수질도 씹창이라 타올로 빡빡 문지르면서 몸 씻으면 바로 그 부위에 피부병 걸림. 훈련 불참 하려하면 까이기 쉬운데 훈련 후에 의무대는 잘 보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