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166892&plink=ORI&cooper=NAVER
오늘 첫 순서로, 대만 사태에 대해서 짚어봅니다. 국제정치나 군사적으로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죠. 그런데 실제로 그 지역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경제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지는 많은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유럽에 우크라이나 일로 1년 넘게 경제가 흔들리고 있는데, 바로 코 앞에 대만에서 문제가 생기면 더 어려움이 커지겠죠. 답부터 말씀드리자면,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상상하지 못했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깐깐남에서는 팩트와 의견/추정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두 가지를 섞다 보면 어떤 부분까지가 진짜 상황이고 어디서부터가 가정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뭔가 의도가 섞였다는 오해를 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코너에서는 팩트와 의견을 최대한 나눠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우리와 대만과 관련해서, 크게 세 가지 기본적인 경제 팩트부터 정리를 하겠습니다. 첫째, 한국은 섬입니다. 지리적으로는 북쪽으로 대륙과 연결돼 있긴 하죠. 하지만 북한이 있어서 차나 기차로 물건을 실어 나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99.7%의 물건은 배로만, 바다로만 들여올 수 있습니다.
둘째, 이 해상 운송 라인에서 우리는 종착점, 골목 끝집입니다. 중동에서, 호주에서, 미국에서, 크게 세 방향에서 배들이 들어오는데, 우리 앞에는 동남아시아라든가 먼저 물건 받는 나라들이 있는데, 우리는 맨 나중입니다. 중간이었다면, 골목 맨 앞집이었다면, 만약에 이 과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뒤에 있는 나라들한테 "내가 못 받으면 당신들도 못 받는 거니까, 함께 모여서 대책을 좀 짜야겠는데요"하고 말을 붙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골목 끝집에 사는 입장에서, 큰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같이 걱정하고 고민해 줄 나라는 사실상 없습니다.
셋째, 지금까지 이런 우리의 처지를 느끼지 못하고 살았던 건, 미국 덕이었습니다. 2차 대전 이후에 미국이 전 세계에 압도적으로 해군을 배치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룰을 만들었습니다. 그게 자기 나라를 위해서였든 어쨌건 간에, 골목 끝 섬나라에 사는 우리는, 가장 큰 혜택을 누려온 게 사실입니다.
결론으로 바로 가자면, 대만에서 어떤 문제가 생긴다면, 지금까지 살펴본 이 세 가지 상황이 다 흔들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지금껏 생각하지 못했던 곤란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만 문제로 우리나라에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 강도 1부터 강도 10까지 있을 수 있는데, 바로 10으로 가보겠습니다. 가장 위험하고 곤란한 상황으로 말이죠.
이 모습은 배들이 전 세계 바다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특히 지금 표시되는, 중동에서 우리나라까지 오는 바닷길은, 바닷물 색깔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배들로 빽빽하게 차있습니다.
조금 더 확대해 보죠. 배가 하도 많아서 우리나라와 대만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라서 따로 표시를 해봤습니다. 특히 대만과 중국 본토 사이, 대만해협에 배들이 꽉 차 있죠. 중동 유럽에서 오는 가장 가까운 길이라서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로 오는 전체 물건 중에 33%가 이 바닷길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그리고 특히 중요한 원유와 LNG는 60% 이상입니다. 대만과 대만 해협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다면, 바로 이 공급망이 위협받고, 심할 경우에는 끊길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 팩트에 기반해서, 이런 상황이 닥쳤을 때 우리에게 어떤 경제적 문제가 생길 수 있나, 추정을 해보죠. 대한민국 해군이 다섯 달 전에 분석해 놓은 결과가 있습니다.
역시 석유와 LNG가 문젭니다. 여기서만 하루 3천 2백억 원 손실이 나고, 주요 자원들 공급 문제를 합쳐서 전체 경제에 1일 당 4,500억 원 손실이 날 것으로 계산이 됐습니다. 1주일이면 3조 원, 한 달이면 13조 원입니다. 공급망이 흔들린 것만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기타 다른 문제들은 빼고 말이죠.
이게 강도 10 상황이냐, 아닙니다. 시작일 뿐입니다. 이 대만 해협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는 이제 아셨을 겁니다. 그런데 중국이 결국 대만을 차지했다고 해보죠. 그러면 우리 경제에 필수적인 이 해역은 이제 완전히 중국 관할이 됩니다. 그리고 반대로 이 지역에서 미국의 지배는 끝나는 걸 의미합니다.
여기서 새로운 팩트를 하나 짚어보죠. 중국이 1980년대부터 구상해 왔던 지도가 있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도련선, '섬 도'자와 '이을 련'자를 써서, 그러니까 바다에 섬들을 이어서 선을 그은 겁니다. 중국 해군이 중장기적으로 이 영역까지 활동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을 밝혀 놓은 겁니다.
제1도련선까지, 그러니까 서태평양을 먼저 차지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제2도련선까지, 그러니까 미국과 태평양을 반으로 나누는 선까지 나아가겠다는 게 목표입니다. 대만을 차지하겠다는 건, 제1도련선을 완성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중국이 왜 이런 구상을 하는 건가, 중국 지도를 잘 보면 답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동안 봐왔던 지도 말고, 베이징의 입장에서 나라 밖을 바라보는 형태로 바꾼 지도를 보면 말이죠.
중국도 나라가 커질수록 바다로 나가서 힘을 뻗치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베이징에서 나라 밖을 바라보면 좌우가 막혀 있습니다. 왼쪽 공간은 우리나라와 일본에 막혀 있고, 오른쪽은 필리핀으로 막혀 있죠. 세 나라 모두 미군이 기지를 갖고 틀어막는 형국입니다. 그렇다면 태평양으로 나가는 길은 단 하나, 대만 방향 밖에 없습니다. 지금 그런 시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 새로운 추정을 해보죠. 중국이 그래서 결국 대만을 차지하고 서태평양 지역을 차지해서 제1도련선을 완성했다고 말이죠. 그러면 이 영역에서 미국은 이제 밀려났다는 뜻이고, 중국은 이 힘을 더 과시하려고 들 수 있습니다. 내 영역을 지나다니는 나라들을 통제하려고 나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팩트로 넘어가 보죠. 위에 지도는 우리나라가 중동에서 석유를 가지고 오는 바닷길을 표시한 겁니다. 크게 고비 세 곳을 거쳐야 합니다. 중동을 출발하고 나서 인도 밑을 지나서, 말라카해협을 거쳐서, 대만 해협을 지납니다. 인도-말레이/인도네시아-중국 영향권을 지나는 겁니다.
그런데 이 길은 중국에게도 중요합니다. 원유를 가져오려면 똑같이 거쳐야 하는 길이니까요. 그런 만큼, 유사시에 미국은, 특히 말라카해협을 틀어막고 중국으로 가는 물건들을 통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시나리오를 논의하는 글들도 이미 많고요. 한국어로 번역해 보면 이런 식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사태가 발생하면 우리나라로 오는 물건들은 괜찮겠냐는 겁니다. 당연히 중국은, 미국에 유리하게 쓰일 수 있다는 명분으로, 한국으로 오는 물건도 막아 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대만을 차지한 이후에도, 그런 카 드를 선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는 중국의 손이 뻗치지 않는 영역으로 배를 빙 둘러서 다녀야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50년 된 싱크탱크, 케이토 연구소가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를 대신해서 이 시나리오를 돌려본 적이 있는데, 결과는 이렇습니다.
유조선을 싱가포르에서부터 동쪽으로 돌려서 인도네시아 안쪽과 필리핀 안쪽을 통과시키는 방법입니다. 거리로 6,400 킬로미터로 불어나면서, 34시간이 더 걸립니다. 그런데 이렇게라도 가지고 올 수 있다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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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짱 대륙짱이 함께 멸망한다면 최고의 시나리오이지만 섬짱을 먹은 대륙짱이 더 강해져서 문제임
대륙짱깨가 진짜로 뒤지면 감수할만할지도 모르겠는데 문제는 양안전쟁에서 대만-미국이 이겨도 짱깨가 정말로 뒤지는 건 아님. 그래서 우리는 양안전쟁의 결과와 상관없이 짱깨때문에 고통받으며 살아야 하고 그걸 감안해서 국가전략을 짜야 함
바닷길이 문제면 가까운 중국에서 수입하자!
여김없이 짱깨는 튀어나오네 어서와
메모 성능 확실하네
그래서 뭐 어떻게 도와줄건데
중국을 침공하면 해결되겠구나 - dc App
대만 전쟁 터지면 당장은 흔들려도 삼전은 떡상이지 ㅋㅋ
삼전은 땅파서 반도체 만드니?
'당장은' 이 군1첩새끼야
저기는 존나중요한곳이라 한국만영향이있진않을테니
34시간 추가는 크게 감당못할 영역인가? - dc App
내용은 보고 댓글 쓴거냐 니가 하루에 4500억씩 까먹어볼레?
내용은 대댓놈이 안본거같은데? 하루 4500억 손실은 아예 차단됐을때의 손실임
기사 문맥을 보면 34시간은 편도 기준이고, 유조선은 왕복해야하는데다가 갈 때면 몰라도 올 때는 저거보다 시간이 더 들어감 왜 해로가 좁고 해적까지 날뛰는 말라카 해협을 포기 못하는지 생각하면 답은 나옴
ㄴ34시간 걸리는 게 큰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감당 못할 수준도 아님 스에즈 운하 막혔을 때 희망봉 돌아간 적도 있는데 뭘 그리 큰일처럼 떠드는지 해상 운송에서 항만 사정 혹은 절차로 몇칠 지연되는 건 다반사인데 그리고 실제 해상 운송에 있어 운행 비용에 타격을 주는 건 보험료임 저 구간 전쟁으로 보험료가 치솟을 거 생각하면 그냥 우회해서 가는 게 더 쌈 북극항로 열렸을 때 왜 시간 단축 되는데 모두 기피 하는데 러시아가 환경파괴 명목으로 터무니 없는 보험적 성격의 통행료를 요구해서 기존 노선으로 가는 거지 다시말하지만 시간적요소는 해상운송에 큰 리스크가 아님 그리 빨리 배송 원하면 항공운송하던가
vlcc가 하루에 퍼먹는 벙커c유만 8톤이다 말이 34시간이지 올때 무거워져서 오버헤드 걸리는거 생각하면 합계 4일 가량 벌어지니 단순히 산술 계산만 해도 한 척당 32톤을 추가로 퍼먹는거야 말라카 해협 이야기를 괜히 한 줄 아냐 당장 그 말라카해협도 자바로 돌아가면 그만인데 굳이 질러가는 이유가 시간때문이야
4짤 지도를 뒤집어놨을 뿐인데 멀미나려고함
당장 반도체랑 디스플레이부터 작살나고 시작하는 거임. 그리고 그 이후에는 자동차랑 전자가 날라가는 거고. 걍 경제적 파멸이라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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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거 진짜 냉정하게 바라보는 기자가 없어서 존나 아쉽더라. 해상봉쇄를 해서 중국이 얻을 이득이 무엇이며 해상봉쇄가 어떤 의미인지조차 모르는 기자들도 많은듯함. 해상봉쇄시 중국이 어떻게 될지는 생각도 안 하는듯
애시당초 전쟁 자체가 국가 각 관계에서 가장 극단적인 상황일 떄 나오는 건데 여기 갤이 그 극단에 가장 관심이 많은 군사를 다루는 이상 옷깃만 스쳐도 전쟁 명분으로 보는 대본영 뇌가 되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임 솔직히 여기에서는 뭔 소리를 해도 '전쟁이냐?? 북진 가냐??' 소리밖에 안 나올 걸
중국이 지들 영해에서 갑질을 안할 이유가? 그냥 대만이 평화통일되면 몰라도 전쟁으로 인해 무력통일됐으면 중국이 왜 평화적으로 나와야함??? 나같아도 갑질하겠는데?? - dc App
당장 통행료만 받아도 꽤나 짭짤 하겠는데??? 통해료도 저거 돌아가는 비용+안전보장 비용 계산해서 받아낼거고.. 간단한 상식 아닌가.. 산적이 길목을 점령하고 있으면 당연히 통행료 내야지 - dc App
양안전쟁 터지면 당연히 인근 해역 보험료 떡상함. 대만 먹힌 후 중국이 위협하면 그때마다 해역 보험료 떡상할텐데, 그 보험비는 중국이 내줌?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7608
06년도에
로이드가 보험비를 전쟁보험료로 받는다 ㅇㅈㄹ했는데, 진짜 양안전쟁터지면 인근 해성보험비 수직상승하고, 물류비 대폭발하겠지.
http://m.insweek.co.kr/12800
실제로
2001년 미국 테러로 기본 비 2배, 전쟁요율 6배 올린적 있음.
자동차 보험비도 아니고, 거대선박에 걸맞는 거대한 보험비인데, 실시간으로 요율 떡상하는 중에 누가 배로 운송하냐.
중국이 차단하지 않아도 사실상 차단 수준의 비용 떡상, 혹은 물류 마비가 확정됨 - dc App
그냥 여긴 한국인인척 하는 애들이 가스라이,팅 하는곳임 ㅋㅋㅋ 뭔 말이 되야지 공해에 뭔 통행비를 받어 ㅋㅋㅋ 중국이 소말리야 해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도 안한다 그딴짓은
ㄴ 대만을 짱깨가 쳐먹으면 대만해협은 더 이상 공해가 아니지않냐?
뭔 공해가 아니야 공해 개념이 없냐? 영해는 12해리 밖에 안하는데 뭔 공해가 아니야 배타적 경제수역이랑 햇갈리냐? 뭔 군함 다니는것도 아니고 무,역선을 못다니게 하냐?
짱꺠가 공해에 돈 물리는 순간 지구 무,역 개판 됨 개병신 아프리카 지나갈떄마다 세금 낼래??? 아주 그쪽 나라들 이집트 마냥 돈 벌겠네 ㅋㅋㅋ
뇌피셜이긴한데 상식을 바라면 안될거같은데 - dc App
대만 먹히면 아시아는 다 중국 식민지 되겠네 - dc App
저러면 지금보다 더 중국한테 굽신거리면서 살아야하나ㄷㄷ
답은 북극항로다 - dc App
일단 이건 시작에 불과할 듯. 미국이 중국과 직간접전 하는 여파는 예상 불가임.
바다는 넓어
그러니까 유사시 우리도 참전해서 싸워야한다는거지?
아니지 우리는 그냥 대만의 심각성에 충분히 공감하고 "인도적 지원" 에 충실하면 됨 ㅋ
대만 먹히면 미국이 t.smc 폭격하고 1황 반도체 기지 되는거지 뭔... 중국은 서양 상거래에서 퇴출되고 신냉전 될껀데 그중 젤 꿀빠는게 한국일껄?
그리고 중국이 한국 뱃길을 막어? 중국 입장에선 실익이 없음, 일단 한국이랑 대놓고 척 져야함 그렇다고 막는다고 돌아가는거 막을 수도 없음
대신 막으면 미국이 한국에 핵무기 배치해도 저지력이 없어서 그냥 중국 방위가 위험해짐
중국 입장에선 대만 먹고 아 그냥 한번만 봐달라고~~~ 이게 최선임
국뽕튜브꺼라 틀딱새끼야
지금도 오만방자한데 대놓고 대만치는 뵈는게 없는 상황에서 '봐달라고'가 짱깨 입에서 나올거 같니? 140% 한국에도 '뒤지기 싫으면 우리 따라라' 이지랄떨며 협박질 일변도임 ㅋㅋ 아니면 애초에 주한미군 타격하며 한국과도 사실상 전쟁 시작하거나
답은 7광구다 - dc App
막짤 우회로에 드는 추가비용은 얼마 안 됨. 그 항로가 안전보장만 되면 그만일 거다. 컨테이너선 운임, 벌크선 운임은 지금도 변동이 심해서 반으로 내려가거나 두 배로 오르는 일은 이상할 것도 없음. 15일 항로가 18일이 되는 게 그거보다 더 들겠냐.
다른 곳에서도 항해사라는 사람이 이런 말 하던데 진짠가. 지금도 대만 바깥으로 돌아가기도 한다는데.
짱개들이 상식이 있다면 대만 쳐먹었다고 해협뱃길 봉쇄나 통행료를 걷진않겠지 근데 그런 기도메타 자체를 해야하는거가 넌센스 아닌가? - dc App
하지만 짱깨가 대만을 먹고 난 다음에 뭘 저지를 것이냐가 걱정이니까(저 미친 새끼들 필리핀해 전체를 대만앞바다라며 통금때리는 정신나간 짓을 안 할 거라고 장담할 수 있냐고) 대만전쟁에 개입하겠다면 들 수 있는 이유가 되겠지만.
중국 피해는 얼마나 될까? 전에 군갤에서 중국 원유 비축량 적어서 얼마 못 버틴다고 행복회로 돌리던데.
준전시 대만해협 봉쇄로 한국이 보는 손해는 미국의 말라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국이 입는 손해의 티끌 수준
미국이 항행의자유를 보장하니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 놈들 뭐이리 많노 - dc App
수에즈 길막때도 좀 오르고 말았는데 대만에서 조금 돌아간다고 얼마나 차이나겠음
지금 미국은 아니지만 해상패권 먹은 과거의 패권국들이 처음 하는짓이 해상물류 독점임. 중국이 그러지 않는다고 순진하게 생각하는 댓글들 많네. 지금 중국 하는꼴 봐서는 맨날천날 협박질 할거 예상안됨?
공해를 대놓고 막진 못하겠지만 해상훈련을 빌미로 항행 제한 같은걸 걸면 봉쇄효과가 있겠지
중공이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주변국이 단결하여 압도적인 군사력을 보여줘야 한다. 그전에 대만의 강력한 수호의지가 필수이고 - dc App
응 '그 C' 하나 믿고 한국은 끝났어 이 ㅈㄹ하던 새끼들은 우리가 뒤져도 도와줄 마음 없음ㅋㅋㅋ 우리보고 따잇따잇 거리던 새끼들 왜 피 줄줄 흘려가며 도와주냐 '그 C' 있잖아? 그거 믿고 알아서 각자도생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