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장이 전시된 책을 관람하는 모습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중국 제국에서 행한 기념비적 임무(Gedenkwaerdig bedryf der Nederlandsche Oost-Indische Maetschappye, op de kuste en in het keizerrijk van Taising of Sina)
라는 17세기 지리서인데, 조선에 온 이유는 알수 없지만 해방 후 경성제대 장서들을 접수하는 과정에서 서울대도서관 책이 되었다고 함
예전에 저거 스펀지에서 보고 오줌 쌀뻔 함
근대 이전까지는 계속 만들어졌다카던
한화 김승연 회장이잖아 롸끈한분 무슨 총장ㅇㅣ야
저 진열장 짚은 사람이 청계산좌 그 옆이 총장 그 옆은 문리대였나 학장임
가죽이 비싸서 사람꺼도 벗겼나보네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