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촉군이 북벌 성공 가망은 없었다고 본다


마찬가지로 동부전선에서 엄청난 소련군 물량 상대로 방어선 유지한 것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운 거라 


둘 다 전혀 가능하지도 않은 걸 묵묵하게 수행한거 자체가 비슷하다고 본다


나치에 협력한 것 이건 죄지만 수치를 알고 자결을 했으니 


단지 군인으로써는 존경할만 하다고 본다 


독일 특유의 참모 체계에서 나올 수 있는 유형의 인재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