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 그거 17살 때 며칠 해봤다가 말이 안되는거라 빤쓰런 치니까 선생이 강요하지는 않겠대ㅋㅋ
그래놓고 집에 전화해서 닦달함 교원 생활 20년만에 최악 어쩌고 이러면 아버지 어머니 또 난리나서
야! 느그 선생님헌테 전화왔당게? 너 뭐라했다냐?
이러는데 알면서 왜 물어? 자수하라고ㅋㅋ
야자 개뻘짓 그리고 수련회 그거 선생들 리베이트 수단
군사: 간부와 병사의 세대차이
그래놓고 집에 전화해서 닦달함 교원 생활 20년만에 최악 어쩌고 이러면 아버지 어머니 또 난리나서
야! 느그 선생님헌테 전화왔당게? 너 뭐라했다냐?
이러는데 알면서 왜 물어? 자수하라고ㅋㅋ
야자 개뻘짓 그리고 수련회 그거 선생들 리베이트 수단
군사: 간부와 병사의 세대차이
난 수련회도가고 수련회로 해병캠프도가고 애휴 지금생각하면 지랄났다 진짜
야자 개뻘짓 아님. 지금 생각해보면 고등학생 돌봄교실 같은거야ㅋㅋ 물론 돌보진 않지만
'공부'라고 하는 관점에서 보면 뻘짓이 맞음. 직장인도 6시면 퇴근이고 1시간 정도? 연장하고 집에 감
밤 10시까지 공부시킨다고 서울대, 연고대, 명문대 가면 당연히 하지 근데 오히려 효율 떨어지고 건강 상하니까 하지말라는거
교실에 '방목'한다고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