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11월 7일
모스크바와 소련이 가장 위기에 처해있을 때
스탈린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모스크바 시내에서 10월혁명 기념 군사 퍼레이드를 하면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사기를 고양시키고
(섣부른 반격하다가 예비병력을 날려먹은 가벼운 찐빠를 제외하면)
성공적으로 반격을 하고 결국 승리를 한 기억이 있다. (주코프에게 버스를 타긴 했지만)
푸틴은 이런 반전과 영웅이미지를 노리는건 아닐까?
1941년 11월 7일
모스크바와 소련이 가장 위기에 처해있을 때
스탈린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모스크바 시내에서 10월혁명 기념 군사 퍼레이드를 하면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사기를 고양시키고
(섣부른 반격하다가 예비병력을 날려먹은 가벼운 찐빠를 제외하면)
성공적으로 반격을 하고 결국 승리를 한 기억이 있다. (주코프에게 버스를 타긴 했지만)
푸틴은 이런 반전과 영웅이미지를 노리는건 아닐까?
스탈린처럼 콧수염 기르고 나올듯
가벼운 찐?빠(사상자 3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