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내 개인적 사정에 기반함.
왜냐하면 내가 처음 국제뉴스와 세계사를 접할 때에는 사드보복이 나올 때였거든.
그래서 중공이 제 1 경쟁자인 시대만 보고 자랐고,
그런 관점에서는 중공이 최고의 악의 군대임.
중공 무기들이 요새는 은근히 악당의 겉멋나는 무기랄까.... 그런 느낌이 든다.
냉전 시절의 소련군 무기의 21세기 버전 같아.
그리고 중공은 우리나라의 실질적 주적이다.
몇십년 뒤에는 소련군, 나치군 같이 중공군 악역이 클리셰가 될 수도 있겠어. 우리 혹은 우리 자식들은 중공이 악인 시대가 익숙할 테니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