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요약: 75년에 하푼은 개발 중이였고, 팔라고해서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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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푼이라 명시는 안 됐지만 아무튼 하푼임. 무조건 하푼임. ㅋㅋ
https://gall.dcinside.com/m/war/3296988

엑조세 도입 관련 당시 주한 미 대사관 전문https://nsarchive.gwu.edu/document/22742-document-03-u-s-embassy-seoul-telegram-1089주한 미 대사가 주한 프랑스 대사를 만나 한국측이 밝힌 엑조세 도입gall.dcinside.com



이전 글에도 이야기했지만 RGM-84 하푼은 77년에야 초도배치되서 그전에는 아직 시험평가하는 단계였다니까.
성공할 것으로 대강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양산도 시작 안 했는데 어떻게 쥐어줌?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자면,
[1977년 이전에 하푼 줘. 암튼 해줘. = 인니가 KF-21 처녀비행했으니 내 몫 KF-21 내놔]하는 상황이다 이말이야.
정상적인 반응은 개발 중이라 그거 무리라고 요청을 거부하겠지....,



하푼이 개발 중이였던 근거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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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975년 2월 5일자;
1976-77 회계년도 미국방부 연래보고서; III-88,89 페이지


당시 미해군이 보유한 함대함미사일은 반능동 스텐다드 미사일 함대함모드로 날리기 / 스텐다드 대방사미사일 쏘기 양자택일인 상황이였다.

하푼은 1975년 회계년도 예산으로 시제품 150발 찍어내서 58발 시험 92발 시험배치 중, 1975년 하반기에 최종 시험하고,
1976회계년도 예산 반영해주시면 270발 선행
양산하고 개발 종료하고,
1977회계년도 예산 반영해주시면 420발 양산하겠습니다. 하는 상황이였음.



또 반박이 있다면 그래 니가 맞으니까. 난 자러가겠다.
늙고 병들어서 야간반 갤질은 이제 무리임.

50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