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전이라는 것이 결국 해당 전장의 시가 조성 정도가 어느 정도냐에 기반하여 그 공략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수 있으리라 생각함.
가령 서울이나 서울 외곽 및 교외(일산, 성남, 하남, 안양 등)에서 본격적인 소모-시가전을 치루려면은 미 정규군이 상륙해서 전투를 치루더라도 미국의 전쟁수행능력을 모조리 포기할 각오를 치뤄야 가능할 것 같음.
아님 내 망상인강? 조언 좀.
시가전이라는 것이 결국 해당 전장의 시가 조성 정도가 어느 정도냐에 기반하여 그 공략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수 있으리라 생각함.
가령 서울이나 서울 외곽 및 교외(일산, 성남, 하남, 안양 등)에서 본격적인 소모-시가전을 치루려면은 미 정규군이 상륙해서 전투를 치루더라도 미국의 전쟁수행능력을 모조리 포기할 각오를 치뤄야 가능할 것 같음.
아님 내 망상인강? 조언 좀.
애초에 시가전을 할 상황을 안만드는게 최선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