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LCS 사업 실패 때문인지는 몰라도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사업은 결국 FREMM 면허생산으로 결론 났잖음.
그것처럼 LCS 사업도 또 비스비급 면허생산으로 결론 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함재기 탑재를 요구할 미 해군의 ROC에 맞춰 선체 크기와 배수량 살짝 늘려서 헬기 격납고 추가하는 수준의 최소한의 개량만 가해서 말이지.
아 물론 이 글은 비스비급의 실체가 럭키 프리덤급에 불과하단 사실을 다 알고 쓴 글임.
그걸 알면서도 과연 미 해군의 비스비급에 대한 평가는 어떠했을까 싶긴 하더라.
미국내 조선소들 항의로 담당자 짤리는 결말밖에 안보임
그렇다면 과연 컨스텔레이션급은 어떻게 돌아가려나... 그 말대로라면 이건 진짜 운명이 암울한데.
lcs로 밑천 다보여줬는데 항의 씹어도 할말없지
비스비 그건 만재 600톤짜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