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플라이트3이 아닌 기존의 플라이트2로 말이지.
플라이트3이었다면 줌왈트만큼 실패작 소리는 안 들었어도 일단 그돈씨 소리 나왔을 거니까.
플라이트2는 이제 한계임
근데 플라이트3은 그돈씨 소리 나오는 거라 그걸로 새 함급 개발하면 안 되요 소리가 나올 가능성이 크단 말이지... 뭐 줌왈트도 그 결과물이긴 하고.
줌왈트 망한 시점에서 대용이 이메 플라이트3라
근데 줌왈트 이후로도 DDG(X) 만드는 걸 보면 플라이트3이 진짜 그돈씨가 맞긴 하나 보더라고. 플라이트3이 그렇게 미 해군에서 평이 안 좋나 싶기도 함.
미 해군이 상식적이라면 줌왈트가 실패라 판정된 시점에서 DDG(X)도 만들 생각 말고 플라이트3에 집중하는 게 나았을 거 같은데 정작 미 해군은 그 반대인 것이 플라이트3이 진짜 싫은 모양이더라고...
미 해군은 그냥 알벜 자체가 한계라 보는 모양이던데 정말 그런 건지 좀 의문이긴 해.
플라이트3 라도 이마 체급의 한계가 온거니까
발전량이랑 레이더더 쑤실라면 ddgx 뿐임
그런가. 그 세종대왕급 정조대왕급 아타고급 마야급 보다 보니 알벜 기반 설계로도 배수량 계속 늘리고 선체 계속 키우면 적어도 슬라바급이나 키로프급 수준까진 체급 확장이 가능할 거라 봤거든.
사실 나도 줌왈트 보다 055처럼 알레이버크 대형화로 가야했다고 생각함
플라이트2는 이제 한계임
근데 플라이트3은 그돈씨 소리 나오는 거라 그걸로 새 함급 개발하면 안 되요 소리가 나올 가능성이 크단 말이지... 뭐 줌왈트도 그 결과물이긴 하고.
줌왈트 망한 시점에서 대용이 이메 플라이트3라
근데 줌왈트 이후로도 DDG(X) 만드는 걸 보면 플라이트3이 진짜 그돈씨가 맞긴 하나 보더라고. 플라이트3이 그렇게 미 해군에서 평이 안 좋나 싶기도 함.
미 해군이 상식적이라면 줌왈트가 실패라 판정된 시점에서 DDG(X)도 만들 생각 말고 플라이트3에 집중하는 게 나았을 거 같은데 정작 미 해군은 그 반대인 것이 플라이트3이 진짜 싫은 모양이더라고...
미 해군은 그냥 알벜 자체가 한계라 보는 모양이던데 정말 그런 건지 좀 의문이긴 해.
플라이트3 라도 이마 체급의 한계가 온거니까
발전량이랑 레이더더 쑤실라면 ddgx 뿐임
그런가. 그 세종대왕급 정조대왕급 아타고급 마야급 보다 보니 알벜 기반 설계로도 배수량 계속 늘리고 선체 계속 키우면 적어도 슬라바급이나 키로프급 수준까진 체급 확장이 가능할 거라 봤거든.
사실 나도 줌왈트 보다 055처럼 알레이버크 대형화로 가야했다고 생각함